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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후기

My Voice 2008/11/08 01:28
치열한 공방끝에 대응군 2군은 마침내 무너지고 아군이 사리원으로 진격.

-_-

나에게 작전은 더이상 없다 이제.

2주간의 동두천은 집에 어떻게 오는건지도 잠시 헷깔리게 만들었다.

허리 목 어깨.. 결려 죽겠다..

2주간 뭘 먹고 뭘 쌌는지 참 의문이다.

진짜

동두천쪽으론 이제 오줌도 안눈다 내가

이제 남은건 46일.
Posted by MAG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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