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pad/Books2008/12/28 18:19

향수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파트리크 쥐스킨트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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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 소설이 프랑스 작가의 소설인줄 알았는데, 독일 작가가 지은 것이란다.
영화 향수를 보지는 않았지만, 영화가 다소 지루하단 평이 많은 반면, 소설은 정말 대작이다.
한장 한장 책을 놓을수 없게하는 빠르고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일품이다.
무두장이 조수 출신 그르누이를 비운의 천재라고 해야할지, 악의 화신이라고 해야할지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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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G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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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책도 지루했는데 흠... ^^ 하지만 눈 먼 자들의 도시보단 훨씬 재미있게 읽었던..

    2009/09/22 18: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