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Journal2009/01/30 19:35
사실 날씨 별로 춥지도 않았은데

김가는 만나자마자 어울리지않게

덜덜 떨면서 추운척..

무슨 따뜻한 사께를 먹고싶다나..

우리같은

천민

에겐 어울리지 않는다고 설득을 해보지만

생떼쓰는건 왤케 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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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은.

젓가락질 이야기 그 세번째~

노트북 살때 도와줬다고

양말 사준다고 한게 언제인가

난 양말이나 얻어신으려고 나갔건만

술값이나 내라고

깡패김가.






















김가: 메기야, 새해도 됐는데, 젓가락질은 이제 좀 익숙해 졌어?


메기: 으음.. 그게......


김가: 젓가락질 연습하라 그랬잖아! 너 오늘 안주 없어!


이것도!!!


이것도!!!!!!!!!!!!!!!!!!!!!!!!!!!


메기: 아... 그래... 난 물이나 마셔야지...


김가: 사마구 너는 젓가락질 연습좀 했냐


마귀: 후후 나야 이렇게 젓가락질 완벽 마스터 했지 하하!! 이제 나도 인기남이라구~~ ㅋ


마귀: 그치만 아직도 젓가락질 못하는 메기와 어울려야 한다니.. 참 분노가 들꿇기는 하는구나...


김가: 10분간 퇴장





귀여운메기~


잘생긴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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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G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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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영

    생떼라니!!!

    2009/01/31 13:5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