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벌써 2009년의 1월의 마지막 날이다..
다음달은 더욱 짧은 2월..
그리고 3월.. 그렇게 되면 벌써 2009년도 다간셈이다.
난 여태 항상 최고가 되본적이 없는것 같다.
뭐든 2인자가 되었다면 정말 최고로 잘했던 것 같고.
그래서 최고가 되어야만 잘 한 것인가. 라는 질문은 던져 보느냐니
그 질문은 정말 너무나도 어렵고.
잘은 모르겠지만 아주아주 조금만 과장하면 아마 눈에 흙들어갈때쯤 답할수 있을까 싶다.
뭐 꼭 최고가 되야 잘한거냐 란 질문에 답은 안하겠지만
다만 난 최고가 되본 적이 없으니, 한번 되보기 위해 노력할뿐.
2009년 말엔
제발 확실한 2인자의 자리에라도 올라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일 함 크게 벌려 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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