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강좌에서 셔터속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조리개에 대해서 알아볼건데요, 많은 분들께 새롭고 약간은 어려운 내용도 다룰거에요.
천천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우리 눈에는 홍채라는게 있지요?
주변 환경에 따라서 홍채가 수축과 이완을 하면서 수정체를 통해 받아들이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데요.
조리개의 모양새나 역할이 바로 이 홍채의 역할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사진을 통해서 조리개가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살펴보지요.
아래의 사진들은 Nikon AF 50mm F1.8D 렌즈를 촬영한 것입니다.
구멍이 커지고 작아지는 생김새가 꼭 우리 눈의 홍채같지 않나요?
아주 간단한 원리인데요, 위 사진 자막에 나와 있듯이, F뒤의 숫자가 커질수록 조리개 구경은 작아집니다.
당연히 조리개 구경이 작아지면 렌즈가 받아들이는 빛의 양이 적어지고,
같은 밝기의 사진을 위해선 셔터속도가 길어져야 하겠지요.
조리개는 영어로 aperture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aperture 의 머리글자 A 를 따서 사진기에 A 모드가 있지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고, 저 역시 일상적인 촬영에선 거의 항상 사용하는 모드에요.
이 A 모드에서는 조리개 수치, 즉 F 값을 조절하여 주면 셔터스피드는 자동으로 카메라가 결정해 주지요.
F값이 작아지면 조리개 구경이 커지고, 값이 커지면 구경이 작아지는걸 위 사진을 통해 확인했는데요
이 F 뒤에 오는 숫자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 모드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아주 많이 중요한건 아닌데요,
앞으로 노출을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으니 알려드릴게요.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공식에 의해 설명을 할 수 있어요.
바로 이 공식이에요..
F값 = 렌즈의 초점 거리 ÷ 조리개 구경
예를 들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위 사진의 렌즈는 초점거리가 50mm 인 단렌즈 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F값이 1.8, 5.6, 22 인데요.
F 값이 1.8 이 되기 위해서는
1.8 = 50 ÷ 구경 이니까
조리개 구경이 대략 27.77mm 가 되어야 하겠네요.
그래서 저 위 세개의 사진중에 첫번째 사진의 렌즈 속 구멍의 크기는 대략 27.8mm 라는 얘기에요.
사진에서 렌즈가 놓여있는 고무 패드의 모눈 한개의 길이가 2cm 인데요, 눈으로 한번 어림짐작 해보세요.
그럼 F값이 5.6 이 되기 위해선, 50 ÷ 5.6 을 해보니 약 8.9mm 가 나오는데요.
역시 모눈과 비교해 보시면 그정도 크기가 된다는걸 볼 수 있을거에요.
마찬가지로 계산해보면, F22가 되기 위해서는 조리개 구경은 대략 2.3mm 가 되어야 하네요.
렌즈의 종류가 참 많다는걸 생각해보면 과연 이 공식이 완벽할까 하는 의문이 드는데요.
물론 모든 렌즈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론상, 초점거리가 200mm 이건 50mm 이건 조리개 수치가 같은 5.6 이라면
같은 양의 빛을 받아들인다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찍다 보면 한스탑, 두스탑, 이런 말을 많이 듣게 되지요.
간단히 얘기해서 '한 단계' 라는 의미인데요
조리개 수치 한스탑들의 나열은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이 되고요, 계산해서 써보면
1 , 1,4 , 2 , 2.8 , 4 , 5.6 , 8 , 11 ......
이 된답니다.
이 숫자들이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는 다음, 노출에 대해서 설명할때 얘기해 드릴께요.
다음은 조리개 날의 수가 야경 촬영시 빛갈라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게요.
야경을 촬영할때 사진에 나타나는 광원의 빛갈라짐은 정말 매력적이죠.
위 사진은 야경 사진의 광원 부분을 크롭한 모습입니다.
빛갈라짐이 나타나는데요, 조리개를 F10 정도 이상으로 조이고 촬영하면 빛갈라짐을 쉽게 볼 수 있어요.
잘 세어보면 위의 두 사진의 광원은 14개로 갈라져 있지요.
빛갈라짐은,
◈조리개 날의 갯수가 짝수일때 = 조리개 날의 갯수
◈조리개 날의 갯수가 홀수일때 = 조리개 날의 갯수 × 2
가 됩니다.
그래서 위 사진들만 보고 조리개 날수는 7개 혹은 14개 임을 알 수 있지요.
참고로 둘 다 날의 수는 7개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 보세요. 빛갈라짐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거에요.
왼쪽 사진과 오른쪽 사진의 빛갈라짐의 각도가 조금 다르지요?
오른쪽 사진은 수평으로 된 갈라짐이 있는데, 왼쪽 사진은 각도가 약간 틀어져 있지요.
렌즈 내부의 조리개의 각도에 따라 약간씩 저렇게 빛갈라짐의 방향이 달라진답니다.
렌즈의 종류에 따라 저런 차이가 발생하기도 하고,
조리개 수치가 바뀌면 약간의 각도 차이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각도가 조금씩 틀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조리개 수치에 의해 가장 많이 영향을 받고,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시는
아웃포커싱 (out of focus) 에 대해 살펴볼게요.
모든걸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조리개가 개방될수록 아웃포커싱 효과가 커집니다.
모든 렌즈에서 피사체가 가까울수록 아웃포커스 효과가 커져요.
또, 초점거리가 망원일수록 효과가 커지죠.
흔히 인물사진엔 85mm 렌즈가 최고다 라는 말을 많이들 하는데요,
여러가지를 종합해 볼때 85mm 렌즈가 전신 인물사진을 찍을때 최적의 아웃포커싱 효과를 주는것이
이 렌즈가 인물사진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듣게 된 것의 가장 큰 요인입니다.
이 아웃포커싱 효과는 피사계 심도 (Depth of Field) 를 알면 더 정확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피사계 심도.. 말은 어렵지만 의미는 참 간단해요.
사진을 찍었을때, 사진에서 선명하게 나오는 범위를 피사계 심도라고 합니다. 간단하죠?
렌즈에서 어떻게 피사계 심도를 알 수 있는지 설명드릴게요.
줌렌즈 같은 경우 피사계 심도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촬영이 급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렌즈를 사용할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윗부분 돌기가 있는 부분이 포커스 링이에요.
그리고 맨 아래 부분에 조리개 수치가 표시되어있는 조리개 링이 있지요.
DSLR 을 사용한다면 조리개 링은 고정시켜놓고 사용하지 않겠지요.
이 포커스링과 조리개 링 사이에 AF NIKKOR 50mm 라고 적혀있고,
그 윗부분에 눈금들이 있고 22,11 이렇게 적힌 부분이 있지요.
이 부분이 바로 심도를 표시해주는 부분이에요.
지금 사진을 보면 초점이 0.5m 에 맞아있는데요, 만약 조리개 수치가 F22 라면
렌즈에서 약 0.46m 에서 0.56m 정도 거리 사이에 있는 물체는 초점이 맞게 나온다는걸 표시한 거죠.
이 50mm F1.8 렌즈에선 그렇게 자세하게 표시가 되어있지 않지만,
자세히 표시되어서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렌즈들도 있답니다.
심도를 이용하면, 피사체의 두께가 있는, 가령 단체사진 같은 걸 촬영할때
더 감각적이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되는거죠.
아웃포커싱 현상은 아래 사진을 보고 이해하는게 가장 빠르겠지요.
최대개방에서 조리개 수치를 한단계씩 높여가며 촬영하였습니다.
50mm F1.8 렌즈로 촬영하였는데요
이 렌즈는 전신 인물사진을 촬영하기엔 아웃포커싱 효과가 좀 약하답니다.
조리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좀 어려운 내용도 있고, 앞뒤가 잘 연결되지 않는 느낌도 있지만,
조리개와 그 관련된 내용의 이해만 충분해도, 카메라에 대한 이해는 1/3 정도 했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설명되지 않은 부분들은 다음번에 노출에 대한 얘기에서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조리개에 대해서 알아볼건데요, 많은 분들께 새롭고 약간은 어려운 내용도 다룰거에요.
천천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우리 눈에는 홍채라는게 있지요?
주변 환경에 따라서 홍채가 수축과 이완을 하면서 수정체를 통해 받아들이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데요.
조리개의 모양새나 역할이 바로 이 홍채의 역할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사진을 통해서 조리개가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살펴보지요.
아래의 사진들은 Nikon AF 50mm F1.8D 렌즈를 촬영한 것입니다.
구멍이 커지고 작아지는 생김새가 꼭 우리 눈의 홍채같지 않나요?
아주 간단한 원리인데요, 위 사진 자막에 나와 있듯이, F뒤의 숫자가 커질수록 조리개 구경은 작아집니다.
당연히 조리개 구경이 작아지면 렌즈가 받아들이는 빛의 양이 적어지고,
같은 밝기의 사진을 위해선 셔터속도가 길어져야 하겠지요.
조리개는 영어로 aperture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aperture 의 머리글자 A 를 따서 사진기에 A 모드가 있지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고, 저 역시 일상적인 촬영에선 거의 항상 사용하는 모드에요.
이 A 모드에서는 조리개 수치, 즉 F 값을 조절하여 주면 셔터스피드는 자동으로 카메라가 결정해 주지요.
F값이 작아지면 조리개 구경이 커지고, 값이 커지면 구경이 작아지는걸 위 사진을 통해 확인했는데요
이 F 뒤에 오는 숫자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 모드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아주 많이 중요한건 아닌데요,
앞으로 노출을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으니 알려드릴게요.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공식에 의해 설명을 할 수 있어요.
바로 이 공식이에요..
F값 = 렌즈의 초점 거리 ÷ 조리개 구경
예를 들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위 사진의 렌즈는 초점거리가 50mm 인 단렌즈 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F값이 1.8, 5.6, 22 인데요.
F 값이 1.8 이 되기 위해서는
1.8 = 50 ÷ 구경 이니까
조리개 구경이 대략 27.77mm 가 되어야 하겠네요.
그래서 저 위 세개의 사진중에 첫번째 사진의 렌즈 속 구멍의 크기는 대략 27.8mm 라는 얘기에요.
사진에서 렌즈가 놓여있는 고무 패드의 모눈 한개의 길이가 2cm 인데요, 눈으로 한번 어림짐작 해보세요.
그럼 F값이 5.6 이 되기 위해선, 50 ÷ 5.6 을 해보니 약 8.9mm 가 나오는데요.
역시 모눈과 비교해 보시면 그정도 크기가 된다는걸 볼 수 있을거에요.
마찬가지로 계산해보면, F22가 되기 위해서는 조리개 구경은 대략 2.3mm 가 되어야 하네요.
렌즈의 종류가 참 많다는걸 생각해보면 과연 이 공식이 완벽할까 하는 의문이 드는데요.
물론 모든 렌즈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론상, 초점거리가 200mm 이건 50mm 이건 조리개 수치가 같은 5.6 이라면
같은 양의 빛을 받아들인다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찍다 보면 한스탑, 두스탑, 이런 말을 많이 듣게 되지요.
간단히 얘기해서 '한 단계' 라는 의미인데요
조리개 수치 한스탑들의 나열은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이 되고요, 계산해서 써보면
1 , 1,4 , 2 , 2.8 , 4 , 5.6 , 8 , 11 ......
이 된답니다.
이 숫자들이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는 다음, 노출에 대해서 설명할때 얘기해 드릴께요.
다음은 조리개 날의 수가 야경 촬영시 빛갈라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게요.
야경을 촬영할때 사진에 나타나는 광원의 빛갈라짐은 정말 매력적이죠.
NIKON D80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0sec | F32 | ISO-320 | No Flash | NIKON D80 | Manual | Multi-Segment | 30sec | F14 | ISO-100 | No Flash |
빛갈라짐이 나타나는데요, 조리개를 F10 정도 이상으로 조이고 촬영하면 빛갈라짐을 쉽게 볼 수 있어요.
잘 세어보면 위의 두 사진의 광원은 14개로 갈라져 있지요.
빛갈라짐은,
◈조리개 날의 갯수가 짝수일때 = 조리개 날의 갯수
◈조리개 날의 갯수가 홀수일때 = 조리개 날의 갯수 × 2
가 됩니다.
그래서 위 사진들만 보고 조리개 날수는 7개 혹은 14개 임을 알 수 있지요.
참고로 둘 다 날의 수는 7개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 보세요. 빛갈라짐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거에요.
왼쪽 사진과 오른쪽 사진의 빛갈라짐의 각도가 조금 다르지요?
오른쪽 사진은 수평으로 된 갈라짐이 있는데, 왼쪽 사진은 각도가 약간 틀어져 있지요.
렌즈 내부의 조리개의 각도에 따라 약간씩 저렇게 빛갈라짐의 방향이 달라진답니다.
렌즈의 종류에 따라 저런 차이가 발생하기도 하고,
조리개 수치가 바뀌면 약간의 각도 차이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각도가 조금씩 틀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조리개 수치에 의해 가장 많이 영향을 받고,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시는
아웃포커싱 (out of focus) 에 대해 살펴볼게요.
모든걸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조리개가 개방될수록 아웃포커싱 효과가 커집니다.
모든 렌즈에서 피사체가 가까울수록 아웃포커스 효과가 커져요.
또, 초점거리가 망원일수록 효과가 커지죠.
흔히 인물사진엔 85mm 렌즈가 최고다 라는 말을 많이들 하는데요,
여러가지를 종합해 볼때 85mm 렌즈가 전신 인물사진을 찍을때 최적의 아웃포커싱 효과를 주는것이
이 렌즈가 인물사진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듣게 된 것의 가장 큰 요인입니다.
이 아웃포커싱 효과는 피사계 심도 (Depth of Field) 를 알면 더 정확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피사계 심도.. 말은 어렵지만 의미는 참 간단해요.
사진을 찍었을때, 사진에서 선명하게 나오는 범위를 피사계 심도라고 합니다. 간단하죠?
렌즈에서 어떻게 피사계 심도를 알 수 있는지 설명드릴게요.
줌렌즈 같은 경우 피사계 심도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촬영이 급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렌즈를 사용할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윗부분 돌기가 있는 부분이 포커스 링이에요.
그리고 맨 아래 부분에 조리개 수치가 표시되어있는 조리개 링이 있지요.
DSLR 을 사용한다면 조리개 링은 고정시켜놓고 사용하지 않겠지요.
이 포커스링과 조리개 링 사이에 AF NIKKOR 50mm 라고 적혀있고,
그 윗부분에 눈금들이 있고 22,11 이렇게 적힌 부분이 있지요.
이 부분이 바로 심도를 표시해주는 부분이에요.
지금 사진을 보면 초점이 0.5m 에 맞아있는데요, 만약 조리개 수치가 F22 라면
렌즈에서 약 0.46m 에서 0.56m 정도 거리 사이에 있는 물체는 초점이 맞게 나온다는걸 표시한 거죠.
이 50mm F1.8 렌즈에선 그렇게 자세하게 표시가 되어있지 않지만,
자세히 표시되어서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렌즈들도 있답니다.
심도를 이용하면, 피사체의 두께가 있는, 가령 단체사진 같은 걸 촬영할때
더 감각적이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되는거죠.
아웃포커싱 현상은 아래 사진을 보고 이해하는게 가장 빠르겠지요.
최대개방에서 조리개 수치를 한단계씩 높여가며 촬영하였습니다.
50mm F1.8 렌즈로 촬영하였는데요
이 렌즈는 전신 인물사진을 촬영하기엔 아웃포커싱 효과가 좀 약하답니다.
조리개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좀 어려운 내용도 있고, 앞뒤가 잘 연결되지 않는 느낌도 있지만,
조리개와 그 관련된 내용의 이해만 충분해도, 카메라에 대한 이해는 1/3 정도 했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설명되지 않은 부분들은 다음번에 노출에 대한 얘기에서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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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사진들이 배우는데 크게 도움되겠어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계속 업데이트 되니까 종종 찾아 오세요 ^^
차근차근 쉽게 설명된게 좋은 내용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찍느라 고생좀 했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