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부터 지금까지 내 방인 서교동 작은방..
묘한 감정이 많이 녹아있는 방이다.
이곳에서 지내면서 참 많은일을 겪었다.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사진을 보면 나타나지만 난 방정리와는 별로 친하지 않다.
특히 책상위엔 뭘 올려놓을 틈이 없을정도..
사진찍을땐 몰랐는데 왠 소주병이 있고..
암튼 내가봐도 내가 좀 희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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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부터 지금까지 내 방인 서교동 작은방..
묘한 감정이 많이 녹아있는 방이다.
이곳에서 지내면서 참 많은일을 겪었다.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사진을 보면 나타나지만 난 방정리와는 별로 친하지 않다.
특히 책상위엔 뭘 올려놓을 틈이 없을정도..
사진찍을땐 몰랐는데 왠 소주병이 있고..
암튼 내가봐도 내가 좀 희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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