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쩍 나 자신을 제3자의 눈으로 보려는 노력을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다.
나쁘지는 않다.
많은걸 보았다.
내눈을 통해 세상을 볼때 보지 못했던, 세상이 본 나.
갑자기왜내가이렇게되었는지왜나자신을분석해보려고하는지나는알고있다.마음속깊숙히.
열등감과욕심으로가득찬내가나의시기와질투에스스로패배해서나자신을소중하지않은존재로몰아가고있는것이다.
인간이기에,이기적이고지저분한욕심이자리한내마음속검은구덩이가나는보인다.
어떻게보면이게보이니까난그렇게이기적이고지저분한욕심많은인간은아닐꺼다.
그구덩이에빠져있지는않은거니까.
오늘은 머리가 많이 복잡했다..
대체 뭐지...?
뭐가 뭔지. 알수가 없어..
뭐가 뭔지 알수가 없는데 난 여태 뭘 하려고 여기까지 뭘 어떻게 온거지 대체? 뭐가 뭔거야? 오긴 온건가
여기가 어디지
뭐..?
좋게좋게 생각하자. 나쁜일 아니다. 넌 좋은사람이다.
속으로 되새긴다.
그러면서 생각해본다. 내가 너무 나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것을 요구하지는 않는지.
무언가에 스스로를 밧줄로 얽메고 있지는 않은지
뭐긴..물어볼 필요도 없이 그렇지.
근데 왜그래?
?
오늘은 머리가 많이 복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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