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Voice2008/07/04 00:57

어려웠다

어렵지 않을수가 없었다

어줍짢은 글솜씨로 설명하기가 힘든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를정도로

저 멀리 보이기만 해도 그랬다


행복하다

머리속이 눈내린 새벽 목장 풍경처럼 새하얗게 깨끗해지고

마음은 따뜻한 햇살 내리는 조용한 공원 잔잔한 바람 부는것처럼 평온하고


영혼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본다.


Posted by MAG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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