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이런책은 처음본다.
정말 주술서가 따로없다..
이런책이 몇개월동안 책 판매순위 최상위에 랭크된게 믿기지가 않는다.
자기개발서에 미칠정도로 목마른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건가.
더도 덜도 아니고 술먹은 스칸디나비아반도 마귀할멈 닮은 아줌마가 쓴 주술서 정도 되겠다.
술먹은 아줌마 치고는 책 팔아먹는 기술이 정말 대단하긴 하지만..
그 책 팔아먹는 비밀이나 좀 전수해주면 좋을걸 그랬다.
뭐, 이거 읽으면 한 몇시간쯤은 혹해서 오 진짜 그런건가 하고 별 시덥지않은 짓을 하게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내가 왜그랬지 하고 아주 굴욕스럽다.
돈아까워 죽겠다.
좀 언론과 출판업계의 쇼가 역겨워지는 책 한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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