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석이형이랑 세완이가 제대를 했다..
그래도 제일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중 둘이었는데..
살기 바쁘고 살기 바빠서
살면서 몇번이나 더 볼지.
그렇게 앞서 떠난 모든 이들과 같이 이사람들의 마지막 모습도 그렇게 허무했다.
이제 다다다음이 나다..
딱 다섯달 남았다..
내 뒷모습도 그렇게 남는사람들에겐 허무하게 느껴지겠지..
생각해보면 삶이란것도 그런것 같다.
왔다가 허무하게 가는게..
그렇지만 허무하다는건.. 가고나서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것일 뿐.
삶 자체가 허무하진 않다고 생각하다..
그래도 제일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중 둘이었는데..
살기 바쁘고 살기 바빠서
살면서 몇번이나 더 볼지.
그렇게 앞서 떠난 모든 이들과 같이 이사람들의 마지막 모습도 그렇게 허무했다.
이제 다다다음이 나다..
딱 다섯달 남았다..
내 뒷모습도 그렇게 남는사람들에겐 허무하게 느껴지겠지..
생각해보면 삶이란것도 그런것 같다.
왔다가 허무하게 가는게..
그렇지만 허무하다는건.. 가고나서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것일 뿐.
삶 자체가 허무하진 않다고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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