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선화,
가영,
메기♡
이렇게 넷이서 다녀왔다~
김가: 메기 표정이 너무 귀여어 ㅋ
메기: 내가 생각해도 좀 그래 풉ㅋ
김가: 가드 올리고.. ㅋㅋ
김가: 메기야 나 귀엽지?
메기: 어? 어.. 목숨만 살려줘 일단..
마귀: 캬오~ 먹어버리겠다~
메기: 나 맛없어..
김가: 싸이월드 메인에 쓸만한 사진으로 좀 찍어보라고..
마귀:캬오~ 그런 무리한 부탁을 하다니~
김가: 레이싱걸 포즈 이런거 메인에 쓰면 되나? ㅋ
메기: 에휴 전화거는척 하자.. 슬슬 도망갔다가..
메기: 사태는 진정됐어? 아까 진짜 주변사람들한테 쪽팔려 죽는..
김가: 메기야아~~~
담배피는 메기..
김가: 이정도면 청순한가?
아줌마: 웃음밖에 안나온다 아주 ㅋㅋ
김가: 자 너희들 사진을 찍어주마..
메기: 어..
마귀: 메렁..
김가: 쫌더 드라마틱한 표정을 해보란말이야~
마귀, 메기: 네...
밤새 기차를 타고 순천역에 도착해선
또 한참 차를 타고 고흥에 있는 메기네 집에 도착해선
정신없이 씻고 그냥 뻗어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전망이 아주 좋았다
뒤뜰에 뭔가 꽃도 있고.. 나무도 많고..
메기랑 마귀랑 같이 준비한 뭔가 엄청 진수성찬 아침..
아줌마: 이렇게 찍으면 좀 있어보일라나
김가: 나도 해볼래
김가: 촥헐릿이다~
아줌마: 귀엽다고 해주세요..
마귀: 앗 포위됐다...
메기 저거 하다가 저 녹색 바지 가운데 터졌다..
사진은 메기가 지워버린..
메렁~
두시간쯤 차를 타고 바닷가에 도착했다
여긴 남해에 있는 상주해수욕장
메기: 마귀 여기 너무 더워 ㅠ
마귀: 조금만 참아~ 오빠가 점집 차려줄게~
메기: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점들봐요 점들~ 쌀점 타로점 메기점..
아줌마: 너희들 홈쇼핑에서 팔아주마
메기: 큭크 재미없잖아 요새 그런 융털로 하는 개그가 유행이라며
마귀: 더워
김가: 아줌마, 셀카는 이렇게 귀엽게 찍어야지
아줌마: 어 김가 근데 다좋은데 너 너무 귀여울려고 애쓰는거같으..케켘
아줌마: 알았어 나도 따라하면 되잖아~
김가: 됐거든 난 이제 안할거거든~
바다에서 놀기도 힘들정도로 더워서 온 이곳은 미조항..
횟집에 들어와버렸다.
메기: 상원아 아~
마귀: 켘 너무 커 사랑을 이렇게 듬뿍 담아주다니
마귀: 음~ 역시 메기.. 대자연의 맛이야.
메기: 사랑을 듬뿍 담았거든♡ 나 느끼하지 ㅋㅋ
아줌마: ..김가는 자기가 나보다 예쁘다고 생각하겠..
김가: 어? 뭐시라고라?
아줌마: 앗 아니야 그게.. 삐질..
메기: 내가 쫌 귀여워 ㅎㅎ
김가: 나한텐 이렇게 진지한 모습도 있다고..
그렇게 날은 저물어 가고..
아줌마: 와~ 이거 불꽃놀이 진짜 재밌다 ㅋㅋ
김가: 앗 저리비켜 나도 해볼래~
아줌마: 아 씨 날 밀어내다니.. 안경 벗고 한판 붙자..
김가: 원하던바다. 이미 안경벗고 기다리고 있다..
싸구려 중국산 불꽃놀이.. 이렇게 그들이 놀고있는동안
불쌍한 메기는 숯에 불붙이려고 별 고생을 다하는데..
메기: 역시 새벽에 야외에서 소세지 구워먹는게 제맛이지 후후
(이때가 새벽 한시반..)
캬~ 시원한 맥주한잔~
메기: 힘들다 집에가자
아줌마: 기차 왜안오는겨
선화,
가영,
메기♡
이렇게 넷이서 다녀왔다~
김가: 메기 표정이 너무 귀여어 ㅋ
메기: 내가 생각해도 좀 그래 풉ㅋ
김가: 가드 올리고.. ㅋㅋ
김가: 메기야 나 귀엽지?
메기: 어? 어.. 목숨만 살려줘 일단..
마귀: 캬오~ 먹어버리겠다~
메기: 나 맛없어..
김가: 싸이월드 메인에 쓸만한 사진으로 좀 찍어보라고..
마귀:캬오~ 그런 무리한 부탁을 하다니~
김가: 레이싱걸 포즈 이런거 메인에 쓰면 되나? ㅋ
메기: 에휴 전화거는척 하자.. 슬슬 도망갔다가..
메기: 사태는 진정됐어? 아까 진짜 주변사람들한테 쪽팔려 죽는..
김가: 메기야아~~~
담배피는 메기..
김가: 이정도면 청순한가?
아줌마: 웃음밖에 안나온다 아주 ㅋㅋ
김가: 자 너희들 사진을 찍어주마..
메기: 어..
마귀: 메렁..
김가: 쫌더 드라마틱한 표정을 해보란말이야~
마귀, 메기: 네...
밤새 기차를 타고 순천역에 도착해선
또 한참 차를 타고 고흥에 있는 메기네 집에 도착해선
정신없이 씻고 그냥 뻗어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전망이 아주 좋았다
뒤뜰에 뭔가 꽃도 있고.. 나무도 많고..
메기랑 마귀랑 같이 준비한 뭔가 엄청 진수성찬 아침..
아줌마: 이렇게 찍으면 좀 있어보일라나
김가: 나도 해볼래
김가: 촥헐릿이다~
아줌마: 귀엽다고 해주세요..
마귀: 앗 포위됐다...
메기 저거 하다가 저 녹색 바지 가운데 터졌다..
사진은 메기가 지워버린..
메렁~
두시간쯤 차를 타고 바닷가에 도착했다
여긴 남해에 있는 상주해수욕장
메기: 마귀 여기 너무 더워 ㅠ
마귀: 조금만 참아~ 오빠가 점집 차려줄게~
메기: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점들봐요 점들~ 쌀점 타로점 메기점..
아줌마: 너희들 홈쇼핑에서 팔아주마
메기: 큭크 재미없잖아 요새 그런 융털로 하는 개그가 유행이라며
마귀: 더워
김가: 아줌마, 셀카는 이렇게 귀엽게 찍어야지
아줌마: 어 김가 근데 다좋은데 너 너무 귀여울려고 애쓰는거같으..케켘
아줌마: 알았어 나도 따라하면 되잖아~
김가: 됐거든 난 이제 안할거거든~
바다에서 놀기도 힘들정도로 더워서 온 이곳은 미조항..
횟집에 들어와버렸다.
메기: 상원아 아~
마귀: 켘 너무 커 사랑을 이렇게 듬뿍 담아주다니
마귀: 음~ 역시 메기.. 대자연의 맛이야.
메기: 사랑을 듬뿍 담았거든♡ 나 느끼하지 ㅋㅋ
아줌마: ..김가는 자기가 나보다 예쁘다고 생각하겠..
김가: 어? 뭐시라고라?
아줌마: 앗 아니야 그게.. 삐질..
메기: 내가 쫌 귀여워 ㅎㅎ
김가: 나한텐 이렇게 진지한 모습도 있다고..
그렇게 날은 저물어 가고..
아줌마: 와~ 이거 불꽃놀이 진짜 재밌다 ㅋㅋ
김가: 앗 저리비켜 나도 해볼래~
아줌마: 아 씨 날 밀어내다니.. 안경 벗고 한판 붙자..
김가: 원하던바다. 이미 안경벗고 기다리고 있다..
싸구려 중국산 불꽃놀이.. 이렇게 그들이 놀고있는동안
불쌍한 메기는 숯에 불붙이려고 별 고생을 다하는데..
메기: 역시 새벽에 야외에서 소세지 구워먹는게 제맛이지 후후
(이때가 새벽 한시반..)
캬~ 시원한 맥주한잔~
메기: 힘들다 집에가자
아줌마: 기차 왜안오는겨
그렇게 미친 더위의 여름의 추억은 저물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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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으셨겠어요^^
네~ 좀 많이 덥고 피곤한 일정이긴 했지만
간만해 정말 즐겁게 친구들과 논것 같아요 ㅋ
이거 어떻게 퍼가니??ㅋㅋㅋㅋ
rss feed 에서 불펌해라 ㅋ
크크크 한편의 여행스토리구만 나 불펌해도돼?ㅋ
너라면 다 가져가도 돼 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