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한 대륙패밀리 아이들 얼굴도 오랜만에 보고
간략하게 생일축하도 했다~ 무려 이틀에 걸쳐.
위대하신 마귀님 탄신일 기념 사진들..
우선 이날이 내 탄신일이었다.
기념하기위해 홍이랑 상우랑 만났음..
홍께서 찍어주신 사진인데 ㅋ 초점이 잘 안맞았다..
무려 2년만에 얼굴을 본 홍은 여전히 참하심..
맛있는 쌀국수도 먹고..
상우는 항상 사진을 매우 거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고 내일 다시 만나기로~
정현이는 4월달에 봤는데 공부하느라고 힘든지 얼굴이 많이 안돼보였다..
그래도 항상 만나면 뭔가 무섭고? 굉장한? 이야기 봇다리들을 풀어놓는 그녀.
러블리한 승종군♡
예쁜 여자친구를 만나서 열심히 연애중이다.
그치만 데이트만 하면 지출이 폭증해서 고민이란다.
항상 모든 일에 대해 뚜렷한 주관을 갖는 그의 습성은 여전하다.
곧있을 '연고전' 에 여자친구와 같이 갈거라 한다.
상우는 계속해서 '고연전' 이라 주장..
이 논쟁이 4년만이라며 매우 반가워하던 그.
"그만 찍어 임뫄"
실업자가 되었다는 미리양.
그치만 더 큰 한발짝을 나가기 위함이니 걱정할거 없다.
이날 상우와 썸씽이 있었던 듯한 경미.
터키녀로 추정..일단 옷부터.
선생님 내일 출근하셔야될텐데
늦게까지 놀 기운도 있으시고. 존경스럽다.
할얘기는 많을텐데 좀처럼 이야기봇다리를 풀어놓지는 않는 그녀.
그냥 언제봤는지 기억도 안나고 너무 비싸서 오자마자 10분만에 가버렸으며 사진도 거부하는 예림이.
나와 같이 제일 안비싼주제에 사진촬영은 거부하는 상우.
찍으면 죽여버린다그러는데 진짜 좀 무서워서 못찍겠다.
난 근데 맨날 별로 할말이 없다.
다 그렇고그렇게 사는거라
잠자는 박상우만 없었으면 메인사진일텐데 ㅋ
어찌나 해맑은지~ 역시 완소 살인미소 승종군. 바른생활 청년의 이미지가 팍팍 풍기는군화..
이사진 보고 플레어 짜증나서 바로 B+W 필터 주문해버렸다..
밑에 사진들도 마찬가지.
여태 플레어땜에 고민을 해왔지만 질러버리는게 현명한듯..
렌즈살때 낑궈온 겐코필터는.. 정말 뭥미 이다..
케익 들고 들어오는데 어찌나 감동적이던지. 솔직히 진짜 정말로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한해동안 우리 대패 모두 건강하길
하는일마다 미친듯이 잘되길
정말 미치지 않을 정도로만 행복하길.
내년엔 우리 모두 또 더 멋진모습으로 볼수있기를.
어느덧 만난지 10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린 우리들.
빈술병은 늘어가고
안주도 떨어지고
머리속에 초점도 흐려지고
이렇게 밤은 깊어갔네
간략하게 생일축하도 했다~ 무려 이틀에 걸쳐.
위대하신 마귀님 탄신일 기념 사진들..
우선 이날이 내 탄신일이었다.
기념하기위해 홍이랑 상우랑 만났음..
홍께서 찍어주신 사진인데 ㅋ 초점이 잘 안맞았다..
무려 2년만에 얼굴을 본 홍은 여전히 참하심..
맛있는 쌀국수도 먹고..
상우는 항상 사진을 매우 거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고 내일 다시 만나기로~
정현이는 4월달에 봤는데 공부하느라고 힘든지 얼굴이 많이 안돼보였다..
그래도 항상 만나면 뭔가 무섭고? 굉장한? 이야기 봇다리들을 풀어놓는 그녀.
러블리한 승종군♡
예쁜 여자친구를 만나서 열심히 연애중이다.
그치만 데이트만 하면 지출이 폭증해서 고민이란다.
항상 모든 일에 대해 뚜렷한 주관을 갖는 그의 습성은 여전하다.
곧있을 '연고전' 에 여자친구와 같이 갈거라 한다.
상우는 계속해서 '고연전' 이라 주장..
이 논쟁이 4년만이라며 매우 반가워하던 그.
"그만 찍어 임뫄"
실업자가 되었다는 미리양.
그치만 더 큰 한발짝을 나가기 위함이니 걱정할거 없다.
이날 상우와 썸씽이 있었던 듯한 경미.
터키녀로 추정..일단 옷부터.
선생님 내일 출근하셔야될텐데
늦게까지 놀 기운도 있으시고. 존경스럽다.
할얘기는 많을텐데 좀처럼 이야기봇다리를 풀어놓지는 않는 그녀.
그냥 언제봤는지 기억도 안나고 너무 비싸서 오자마자 10분만에 가버렸으며 사진도 거부하는 예림이.
나와 같이 제일 안비싼주제에 사진촬영은 거부하는 상우.
찍으면 죽여버린다그러는데 진짜 좀 무서워서 못찍겠다.
난 근데 맨날 별로 할말이 없다.
다 그렇고그렇게 사는거라
잠자는 박상우만 없었으면 메인사진일텐데 ㅋ
어찌나 해맑은지~ 역시 완소 살인미소 승종군. 바른생활 청년의 이미지가 팍팍 풍기는군화..
이사진 보고 플레어 짜증나서 바로 B+W 필터 주문해버렸다..
밑에 사진들도 마찬가지.
여태 플레어땜에 고민을 해왔지만 질러버리는게 현명한듯..
렌즈살때 낑궈온 겐코필터는.. 정말 뭥미 이다..
케익 들고 들어오는데 어찌나 감동적이던지. 솔직히 진짜 정말로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한해동안 우리 대패 모두 건강하길
하는일마다 미친듯이 잘되길
정말 미치지 않을 정도로만 행복하길.
내년엔 우리 모두 또 더 멋진모습으로 볼수있기를.
어느덧 만난지 10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린 우리들.
빈술병은 늘어가고
안주도 떨어지고
머리속에 초점도 흐려지고
이렇게 밤은 깊어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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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즐거웠구-짧은만남은 아쉬워-
2008/09/01 21:50 [ ADDR : EDIT/ DEL : REPLY ]응~ 너무 짧았지
2008/09/02 00:23 [ ADDR : EDIT/ DEL ]다음에 여행을 가자구 큭크
다 좋은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나만그런가
2008/09/02 00:05 [ ADDR : EDIT/ DEL : REPLY ]그건 네 브라우저 설정 때문일걸-
2008/09/02 00:23 [ ADDR : EDIT/ DEL ]보기 > 텍스트 크기 > 에서 조정하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