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Journal2008/09/07 16:39
할아버지 생신이라 식구들이 모였다.

예약해놓은 곳의 위치를 잘못 알아서 다들 엉뚱한 곳에 갔다오는 해프닝이 있었다.



엄마: 아니.. 이건 대체 무슨 냄새지..


고모: 그러게요, 어디서 무슨 냄새가 나네요


탕문: 내가 꼈지롱 푸헬헬


승혁: 우와 형 어떻게하면 그렇게 독한방귀를 뀔수있어?


작은아버지: 승혁아 나이가 들면 다 알게된단다.


크으


유진: 오빠 좀 찍지말라고


초에 불을 붙이고


다같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할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MAG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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