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월 23일이다...
주한이 전과하는거 면접 끝났다고 창민이랑 종원이랑 넷이서 신촌서 모였음.
닭갈비먹고 맥주한잔 하고...
닭갈비를 다 먹었는데, 닭갈비집 여자 알바가 다 드셨으면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거다~
그런데 조그만 케익에 초를 하나 켜서 들고오네~ 다른테이블은 분명히 그런거 없는데...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선물이란다 ㅋㅋ 다음에 또 오시라고
그래서 와 감사 감사 하고 먹고 나오는데 뭐 알바생이 좀 귀엽게 생기기도 했고 그랬는데
면봉이 저 케익이 자기때문에 나온거라면서 번호를 딴다는거다 ㅋㅋㅋ
그래서 나오면서 면봉이 번호를 땄 다 -_- 못말리는색히 주책은..
그런데 나이를 물어보니까 이건 뭐 이제 고2가 된다는거다!! 깜짝놀랐다...
창민이는 형이 결혼하는데 양가 친척 상견례 했다고 옷을 저렇게 입고왔고...
토욜날 형이 결혼식 하신대서 다같이 결혼식 가기로 해서
어제 결혼식 다녀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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