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Journal2008/09/20 22:59
집 컴퓨터가 완전메롱이 되어서
수업자료 준비등 일하러 5시에 일어나 1등으로 출근했다는, 옛날같으면 상상도못할 기염을 토해내고 있는 갱.
둘다 곤피해서 상태가 좀 메롱이었지만..
피자는 배불렀고 콜드스톤 점원의 꾐에 넘어가 한사이즈 크게 시켜버린 아이스크림은 무리스러웠지만
역시 우린 해내고 말았다 ㅋ
아..해물떡찜이랑 삼겹살도 먹으러 갔어야 했는데.. ㅋㅋ


갱: 야 이거 카메라 뭐이렇게 무겁냐. 되게 구리다~ 나 한번 찍어볼래.
엄훠 뭥믜 카메라가 사진이 이렇게 나오면 어떡해~


그래도 RAW 파일이라 살려봤다.
거의 완전히 살아나더라~ 흠 뭔가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당랑권 작렬.. 제정신이 아니야


갱: V라인얼굴을 만들고 말겠어.
마귀: W라인이 좀더 가까운건 알지..


갱: 우리 밥 왤케 안나오냐. 나좀 못먹게 니가 다먹어~ 그치만 다먹으면 삐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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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ournal2008/09/12 21:15
사랑하는 메기♡ 제대기념 만찬.

더 좋은거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도 없대고 해서..

웨스턴돔에 해물떡짐을 먹으러 갔다.

혹시나 해서 김가한테 연락했더니 과외도 취소되서 할일도 없대고..

마침 중요한일 하느냐고 잔뜩 꾸몄는데 화장한거 아까운데 잘불렀다고 급방긋~

아주 급만남.. 밥만먹고 헤어져서 좀 아쉬웠다.



저기. 난 해물떡찜이 너무 먹고싶었어.

뭘먹을지 못골라서 웨스턴돔 다 돌아다녔지만 사실 난 이미 여길 정해놨었다구..후후......



이히~ 그래 메기가 원하는거라면 뭐든지 해줄수 있지..



후우.................................................................



귀여운 우리 메기~~



후우...................................................................................



메기야 제대 축하해~♡


골치아픈넘들.. 결혼해라 결혼해...


매콤한 해물떡찜~



나 먹는데 건드리면 죽는다...


메기~ 담에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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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가

    왜 내가 찬조출연이냐~ 쳇

    2008/09/12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 Journal2008/06/28 19:36

사진찍는걸 두려워하는 경미~

그치만 사실은 내가 아는사람들중엔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만한 미모의 소유자~ ㅋ

둘이 만나면 항상 뭔가 어색한것 같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좀 교감이라는게 된다! ㅋㅋ 말이통해..ㅋㅋ

종종 만났으면..

쌀국수랑 커피 맛있게 잘먹었어~ 다음엔 내가 살게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sec | F/2.5 | 35.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click:: 속눈썹도 진짜 길고..ㅋ 내 친구지만 진짜 예쁘다 ㅋ


역시 35.2 의 매력은 여기에 있구나..

까페렌즈라는 명칭답게 이렇게 마주앉아서 편하게 사진을 찍을수 있는거..

그치만 실내에서 고iso 로 찍고 후보정 예쁘게 하는 내공이 아직 나에게 부족하다..

항상 노이즈 두려워서 iso 낮게 해서 찍었지만 결과물은 엄청 흔들린 수전증사진..

과감하게 iso 높여서 찍고 후보정을 훌륭히 하는방향으로 앞으로 가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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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6/29 03:29 [ ADDR : EDIT/ DEL : REPLY ]
  2. 베리스톤

    ㅋㅋ 이쁘신듯 ㅋㅋ

    2008/07/07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 Journal2008/06/21 22:42
이것들이 내가 이 새로운 렌즈로 처음 찍은 사진들이다..그냥 집안에서 막샷.

35.2는 그야말로 까페렌즈라는 명칭답게..

25cm 라는 최단촬영거리가 그야말로 포인트!

무척 감동적이다 ㅠㅅㅠ

뭔가 사물을 찍을때 50.8의 밝기에 매우 근접해 찍을수 있는 장점이..

까페에선 그야말로 편할것이다..음식사진 찍을때도 물론이고.. 고구마순 사진이 그렇듯이........ㅋㅋ

다행히 칼핀인데다가.. 선예도도 만족스럽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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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pad2008/06/21 21: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이렇게 튼실하게 생겼다.. 후후


역시 스트레스받을땐 돈을 펑펑 써서 풀어버리는게 최고다!!........

아침부터 너무 짜증이나서..

어떻게 이 짜증을 타파할것인가 하다가.

렌즈를 사자 ㅋ (뭥ㅇ미)

SLRClub 가서 삼식이를 살까 얠 살까 고민하다가..

삼식이는 매물도 없고 비싼바람에 요놈으로 예약을 해부렀다..

뭐 충동적인거 같긴 하지만 한참동안 35미리 화각 갖고싶기도 했고..

당분간 이걸 바디캡으로 써보고..괜찮으면 지금 바디캡인 18-200을 처분해버릴까 생각중이다.

18-200을 쓰다보니 사진이 너무 감성이 없어지는것 같기도 하고...

원본사진 색감도 좀 정체가 불분명하기도 하고...

화각차가 너무 커서, 뭔가를 뷰파인더를 통해 봤을때..

제대로 생각해보고 차분히 셔터를 눌러본적이 없는것같다..

뭔가에 쫓기는것처럼 줌링 돌리고 대충 구도 맞추고 찍었던것 같고...

마치 돌격해오는 적한테 뭔가 정신없이 조준을 하고 총을 쏘는것처럼! 비유가 맞을지..

아무튼. 오후에 드디어..

은행에서 돈찾아서 직거래 하기로한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고고싱~

마음씨 좋은 아저씨가 나와 계셨다.

중고로 24만원에 구입! Kenko UV 필터까지.. 불행히 후드는 없지만, 렌즈는 아무 이상없고 좋다.

뭐 약간 기스가 있고 하지만 나야 그런거 신경쓰지도 않고..

이참에 단렌즈 라인업으로 가버릴까...

85.8 정도만 구비되면 뭐 35.2, 50.8, 85.8 세 화각이 완성되버리는데... SB-800 까지 있으니..

단렌즈를 쓰면 정말 얻은 사진에 대해선 대체로 만족을 하기때문에..

심각하게 생각해봐야겠다.. 18-200 팔아버리면 문제가 간단해지니까.. 85.4까지도..

좀더해서 삼식이로 바꿔버리고 망원쪽으로 하나 사는것도 가능해질듯도... -_-;; 뭔가 점점..

요샌 D3가 그렇게 부럽긴 한데..ㅋㅋ 그런건 뭐..

아직 내가 쓸수있는 물건은 아닌듯 하다..

흠..아직 제대로 써보진 않았지만..일단 흐뭇해 ㅋ

다만 아쉬운건.. 삼식이의 빛갈라짐을 포기해버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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