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수업 한개가 휴강이었던 관계로 후핀끼가 있다고 생각하는 70-300을 들고 상공회의소를 찾았습니다.
300미리에서 후핀이 조금 나는것같은 느낌이더라구요..
니콘 서비스센터는 상공회의소 12층에 있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에 남대문 센터가 따로 있는데, 사실 남대문 센터가 핀교정은 더 잘해준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전 그냥 그날 기분 내키는데로 가는 편이에요.
서비스센터엔 냉장고에 공짜 음료수가 가득가득~
포도랑 오렌지드링크가 있어요. 커피랑 핫쵸코도..
고등학교때 저거 매점에서 진짜 많이 사먹었는데..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0sec | F/2.8 | 35.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남대문은 여전히 이런 모습이지요..
일단 70-300이가 전 혀 후핀이 아니랍니다.. 뭐 제가 떨었던걸수도 있고..
그치만.. 흠......
뭐 더 찍어보고 확실히 후핀이면 나중에 다시 가져가야죠.. 그런데 뭐 항상 이럴때 법칙이
의구심을 갖고 찍어보면 칼핀이라는거...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5.6 | 30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칼핀같지요?
역시 핀 잘 맞는것 같습니다..
음 칼핀인것 같긴 하네요..
300미리에선 뭘 얼마의 간격으로 얼마만큼의 거리에 세워놓고 핀테스트를 해야될까요?
배터리를 세워놓기도 좀 그렇고..ㅋ
아무튼.. D3 만져보고 공짜 음료수 먹은걸로 만족했습니다. 확실히 칼핀이라는 확인도.. 뭐 받아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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