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차고다닌 G-Shock 입니다.
시계를 차기 시작한건 중학교때인데, 이때부터 시계를 차지 않으면 무언가 굉장히 불편해 집니다..
그래서 잠달때건 샤워할때건 항상 시계를 차고 지냈지요.
이 G-Shock이 제가 처음으로 차본 전자시계구요. 그 전엔 다 아날로그 시계였습니다..
Swatch, Guess 같은 부담없이 찰수있는 시계들이었죠.
아무튼 군대에 가게 된것과 무관하지 않게 이 G-Shock 을 차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2년만에 시계줄이 망가졌습니다..

뭐 그리 깨끗한 상태는 아니지만 멀쩡히 잘 작동하는 시계입니다..
이렇게.. 시계줄 끝쪽이 갈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요 부품이 이탈해 버렸구요..
시계줄을 사야하나 시계를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이 시계라봐야 인터넷에서 한 4-5만원 줬던걸로 기억하는데..
무엇보다 당장 시계가 없으니, 너무 불편하고 어색하고, 뭔가 굉장히 '불안' 해서, 빨리 시계를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계를 차기 시작한건 중학교때인데, 이때부터 시계를 차지 않으면 무언가 굉장히 불편해 집니다..
그래서 잠달때건 샤워할때건 항상 시계를 차고 지냈지요.
이 G-Shock이 제가 처음으로 차본 전자시계구요. 그 전엔 다 아날로그 시계였습니다..
Swatch, Guess 같은 부담없이 찰수있는 시계들이었죠.
아무튼 군대에 가게 된것과 무관하지 않게 이 G-Shock 을 차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2년만에 시계줄이 망가졌습니다..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5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뭐 그리 깨끗한 상태는 아니지만 멀쩡히 잘 작동하는 시계입니다..
이렇게.. 시계줄 끝쪽이 갈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요 부품이 이탈해 버렸구요..
시계줄을 사야하나 시계를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이 시계라봐야 인터넷에서 한 4-5만원 줬던걸로 기억하는데..
무엇보다 당장 시계가 없으니, 너무 불편하고 어색하고, 뭔가 굉장히 '불안' 해서, 빨리 시계를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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