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1/28 깐쇼새우 만들기 (4)
  2. 2009/05/16 토요일밤의 야식테러 (8)
  3. 2009/03/18 Perugina Baci 초콜렛 (7)
  4. 2009/02/25 예술적인 음식 (17)
  5. 2008/12/10 고등어회 (4)
Photo Journal2010/01/28 15:36


깐쇼새우라는걸 만들어 봤어요.

재료의 정확한 용량 뭐 이런건 없습니다.. 대충 만들어서..ㅋㅋㅋ 원래 음식은 손맛ㅋㅋㅋ

암튼 이런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제일먼저 새우를 튀길 튀김옷을 준비해야되는데요.

깐쇼새우가 튀김옷이 쫀득쫀득한 이유는 불린녹말을 이용해서 그래요. 간혹 중국집에 가면 탕수육을 시켜도 쫀득쫀득한 집이 있지요.

불린녹말을 사용해서 그런데요.

아주 간단합니다. 녹말을 그냥 물에 잘 개어서 저렇게 한시간쯤 두면 녹말이 가라앉아서 물과 분리가 되요. 충분한 시간동안 불려줘야 되기 때문에

불린녹말을 가장 먼저 준비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새우를 손질해야겠지요. 물에 잘 씻어줍니다.


새우는 머리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준 다음 내장을 제거해주면 되구요..

익히지 않았을땐 껍질 벗기는것이 좀 수월하기 때문에 꼬리까지 다 제거해 줍니다. 꼬리를 잡고 당겨주면 살이 쏙 빠져나와요.

저렇게 손질을 해서 소금이랑 후추로 밑간을 하고 술을 좀 넣어서 잠깐 재워주고요.


새우는 녹말에 묻혀서 준비해둡니다..


녹말이 불어서 물에 가라앉은 모습이에요. 저 물을 그냥 따라주면 되구요


물을 따라내면 요렇게 녹말만 남아요. 꽤 단단하고 엄청 질겨요.


녹말을 이렇게 퍼내주고요.. 저정도 새우면 4큰술정도면 충분한것 같아요.


거기에 계란흰자 한개를 넣어 잘 풀어주고요.

풀어주고 난 다음에도 녹말은 빠른속도로 계속 가라앉기 때문에 새우에 튀김옷을 묻힐때 쉼없이 녹말을 풀어줘야해요.

게다가 점도가 높기때문에 튀김옷 묻힐때 꽤 힘든데 암튼 잘 해줘야 됩니다..ㅋ


다진마늘이랑 고추를 넣고 기름에 볶아주다가


먼저 준비해둔 소스를 넣고 살짝 끓여주면 됩니다. 물녹말을 약간 넣어서 좀 걸쭉하게 만들어주는게 좋아요.

아. 소스는

저는 케쳡4 설탕3 칠리소스1 (원래는 두반장) 식초1 술1 물1/3컵 이렇게 했는데요..

해보니까 설탕이 2나 1.5정도만 들어가면 좋을것 같고 대신 양파를 다져서 마늘이랑 고추 볶을때 같이 볶아주면 더 맛있을것 같네요.  


암튼 새우는 튀거주고요


준비해둔 소스에 넣어서 적당히 가열해주면 완성입니다.


맛있는 깐쇼새우 완성!!! 진짜 맛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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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맛있겠다!!
    새우 저 정도면 얼마나 해?

    2010/02/02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 저거 사놓은지 무지 오래된거
      거기다가 냉 동 새우 여서..ㅋㅋ
      그닥 안비쌈..ㅋ

      2010/02/03 00:12 [ ADDR : EDIT/ DEL ]
  2. 완전 사랑하는 새우!!! 어떻게 요리해 먹든 맛을 잃지 않고 너무너무 맛있는 새우!!! 깐쇼새우도 일품이죠!!!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완전 배고프다. 냉동새우답지 않게... 무지무지 신선해 보이는데요? 먹고싶다!!

    2010/06/17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샄

    구글링 검색해서 간단해보여서 만들었는데 맛있엇어요 핡ㅋㅋ

    2011/05/29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 Journal2009/05/16 23:30


지금 막 도착했습니드!!! 음훼훼 맛있겠죠!!!!!!! ㅋㅋㅋㅋㅋㅋ

드시고 싶으시면 시켜서 드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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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안주는 없지만 맥주는 있으니 맥주만 홀짝홀짝 마실까 고민되는 밤이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09/05/17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 간단히 맥주 한잔만 해도 주말저녁은 평화롭기만 하면 참 행복하지요

      2009/05/17 01:23 [ ADDR : EDIT/ DEL ]
  2. 아악... 책임지세요..!! 시켜주세요..!!ㅋㅋㅋ

    2009/05/17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든시 시켜드릴수는 있는데

      돈은 로무스님이 내셔야된다는거

      2009/05/17 01:22 [ ADDR : EDIT/ DEL ]
  3. 으하하 ㅠㅠ 어제 무한도전 보고 배고팠는데 말입니다 OTL

    2009/05/17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다미

    혼자 잡수시지마시구 사주셈 ㅋㅋㅋ 오늘완전땡김

    2009/06/14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학식도 못사먹을 지경이다..ㅋㅋ

      2009/06/14 23:23 [ ADDR : EDIT/ DEL ]

Photo Journal2009/03/18 17:48
저는 외국어를 한글로 표시할때 가장 난감한 단어중 한개가 초콜렛이 아닐까 싶습니다..
맞춤법이 초콜렛 이 맞나요? 맞는듯 한데..
제대로된 영어발음처럼 적으면 뭐 촥헐릿? 이렇게 적어야되는데 ㅋㅋ
초코렛, 초콜렛, 쵸코렛, 대체 뭐가 맞는지..

아무튼 각설하고.. 

오늘 들고나온 물건은 이것입니다..
뭔가 화려한 금색 포장지에 쌓여있는...


지난 3월 14일이 화이트데이였지요.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만.. 3월 14일이 지나니 저에게 남은거라곤 이거 하나..
남자인 저에게 이런게 왜 생기게 되었는지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알아서 추측하시고.


네, 포장을 뜯어보니 이탈리아 Perugina 사의 Baci 초콜렛입니다.

간단하게 조사를 좀 해보니.. Perugina 라는 회사는 이탈리아에서 꽤나 유명한 제과 업체라고 합니다.
우리에겐 예전에 축구선수 안정환 선수의 소속팀 페루자 로 유명한 도시 Perugia 에서 1907년에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100년이 넘은 역사입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유명하진 않지요? 그래도 최근들어 조금씩 이 파란 포장이 여기저기서 보인것같긴 합니다.

Baci 는 이탈리아어로 Kiss 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미국 허쉬 Kisses 의 이탈리아판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박스 포장은 껍데기를 위로 쭉 당겨서 뽑아내면 이렇게 안에 있던 부분이 접시처럼 촥 펼쳐집니다.
아마 커피테이블이나 식탁 위에 놓고 드시오.. 이런 의도같은데

너무 뻔하지요. 저렇게 펼쳐놓으면 한꺼번에 나도 모르는사이에 다 까먹게 되는거.. 먹고 꼭 닫아둬야겠습니다. 


요렇게 은박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사이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Ferrero Rocher 초콜렛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작은듯..


그런데.. 아래쪽을 살펴보니..
Nestle Italia 라고 써있습니다.
조금 더 조사를 해보니 이 Perugina 라는 회사, 스위스의 Nestle 사에 인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세계 최대 제과 그룹 답게.. 손이 뻗치지 않은곳이 없군요.


포장을 뜯으면 뭔가 이런 상투모양과 비슷한 초콜렛과, 종이쪼가리가 들어있습니다.


보아하니 구구절절한 사랑얘기가 적혀있는것 같군요.
다른언어는 제가 모르기때문에 영어버젼을..

That Love is all there is, is all we know of Love.
사랑이 전부라는것이, 우리가 사랑에 대해 아는것의 모든것이다..

아래에 보니 시리즈물 번호 쯤으로 되보이는 n.137 과 이 문구의 주인인 Emily Dickinson 이 찍혀있습니다..


문구를 보았으니 초콜렛을 먹어봐야겠지요.
겉껍질은 다크초콜렛과 밀크초콜렛의 어정쩡한 중간정도.. 속안은 헤이즐넛 향이 나는 필링이 들어있습니다..
맛은 ferrero rocher 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겁니다.. 헤이즐넛 필링 들어있는 초콜렛이 다 그렇지요..
다만 필링이 질감이 조금 거칠고 씹히는 맛이 더 있습니다.


박스에 보면 뭐 성분은 저렇다고 합니다.


문구 보는 재미가 쏠쏠하니 하나 더 뜯어보기로 합니다..

Your caress brushes my cheek. My vision blurs.
너의 손길이 나의 뺨을 스친다. 눈앞이 흐려진다

정도로 의역을 하지만 caress 라는 말은 애무하다 라던지 그런 좀 찐한 말이지요.
성인용입니다.. 이 초콜렛은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안되겠네요.
아이들에겐 허쉬 키세스를 추천...


두개먹어서 됩니까. 남자라면 삼세판. 정말 마지막으로 세번째꺼 뜯어봅니다..

Love me because without you I can do nothing, I am nothing.
나를 사랑해 주세요, 나는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도 없고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정도 될까요.
이거 참..
이 종이 얘기하는것처럼 살았다간 의처증 걸리겠습니다.

최고급 스위스 초콜렛처럼 인상깊은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초콜렛 선물은 장미꽃처럼 사랑하는 사람사이에 주고받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하네요.

연인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화이트데이날 여자친구 안챙겨준 남자들! 오늘 초콜렛 선물은 어떨까요?

연인이 없다면 저처럼 그냥 까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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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3/18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앞으로는 초콜릿으로 적어야겠네요.

      2009/03/18 23:01 [ ADDR : EDIT/ DEL ]
  2. 정 영어가 쥐약이라서요 ㅠㅠ(;;;/)
    챡흘릿.... 챡흘릿.....

    2009/03/19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 영어가 쥐약이어도 초콜릿은 맛있지요 ㅎ

      2009/03/19 23:16 [ ADDR : EDIT/ DEL ]
  3. 류~

    나름 매력있는 초콜렛이네요~^^(제가 어디선가읽었을땐<-쩌게 표준어라들은것가툰데..아닌가?)
    귀엽게하고싶을땐 쪼꼬렛,로맨틱하게 하고싶을땐 쵸컬릿..하죠모^^영어쓰는사람들도모르눈데ㅋ
    난 감성적인걸 넘조아라해서 저런쪽지있는쪼꼴렛 완전 끌려요~~

    2009/04/12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초콜릿 이 표준어라네요 ㅋㅋ
      쪽지있는 초콜릿이 좋으시면..
      선물받으시면 되겠네요..ㅋㅋㅋㅋ

      2009/04/12 17:19 [ ADDR : EDIT/ DEL ]
  4. HAMAM

    저걸 어디서 구매가 가능할까요 ??

    2011/01/03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 Journal2009/02/25 00:37


라면은 정말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것 같다.

라면이 나오고 나서 굶어죽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하니 뭐 말 다한데다가.. 그 훌륭한 맛! ㅋ

반드시 밤에 끓여먹어야 제맛! 게다가 저렇게 반숙된 노른자를 숟가락으로 떠먹는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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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배했습니다..ㅠㅠ  삭제

    2009/02/25 02:57TRACKBACK FROM Romus君の 『日常茶飯事』

    사건의 발단은 이랬습니다... 제가 자기전 마지막 블로깅을 했습니다.. 아이팟 터치로 누워서 블로깅을 하는데 . 오늘따라 배가 고프더군요=ㅁ.. 그러던 중.. MAGWI님 포스트를 보고 결국 무너졌습니다 (나를 자극시키다니.. 나빠요 ㅠㅠ...) NIKON | COOLPIX S52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20sec | F/4.2 | 0EV | 18.9mm | ISO-400 | No Flash | 2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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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을 보니 잠이 안오네요!
    배고파서 ㅠㅠ
    ㅋㅋㅋㅋ

    2009/02/25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벳님.
      군대있을때 알던 미군 여군중에 이벳이 있었는데.
      생각이 나네요.

      배고플땐 주저하지 말고 라면 한봉다리!

      2009/02/25 02:15 [ ADDR : EDIT/ DEL ]
  2. 으아~ 계란 풀은 라면~ 파송송 계란 탁!
    너무 배가고파서 빨리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2009/02/25 02:03 [ ADDR : EDIT/ DEL : REPLY ]
    • 반숙계란이 포인트죠!!

      주저말고 라면 한봉다리!!

      2009/02/25 02:15 [ ADDR : EDIT/ DEL ]
  3. 라면먹고싶어졌어요=ㅁ=
    책임지세요 ㅠㅠ

    2009/02/25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책임지는것보다
      로무스님이 책임지는것이 훨씬 행복해지는 지름길이죠 ^^

      주방에 가서 물을 끓이고 라면 한봉다리를 뜯으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2009/02/25 02:16 [ ADDR : EDIT/ DEL ]
  4. 후후 전 컵라면입니다 ! 후후... ㅠㅠ

    2009/02/25 02: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결국 행복의 문을 찾으셨군요 ^^

      2009/02/25 13:06 [ ADDR : EDIT/ DEL ]
  5. 지나가다

    지인이 라면은 신이 내린 음식이라고.... 개인적으로 저는 위에 슬라이스치즈를 얹여먹는걸 선호하지만 조금은 사치이지요^^

    2009/02/25 03:06 [ ADDR : EDIT/ DEL : REPLY ]
    • =ㅁ= 라면에 치즈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맛있어요!

      2009/02/25 03:08 [ ADDR : EDIT/ DEL ]
    • 라면에 치즈 한장이면 정말 세상 부러울것 없는 향과 맛이지요!

      2009/02/25 13:07 [ ADDR : EDIT/ DEL ]
  6. 아... 점심시간은 아직도 1시간이나 남았는데;;; 머 사서 먹으러 갈 곳도 없지만...괜히 봤네요ㅜㅜ

    2009/02/25 05:04 [ ADDR : EDIT/ DEL : REPLY ]
    • 배고플때 한국인을 가장 자극하는 음식사진엔 꼭 라면이 들어갈것 같습니다~ ^^;;

      2009/02/25 13:07 [ ADDR : EDIT/ DEL ]
  7. 전 세계인이 일년에 먹는 라면 양으로 에펠탑을 세우면 몇백개가 세워질 정도로 전 세계의 라면 소비량이 많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라면을 처음으로 만든 분이 작년에 돌아가셨지요. 그 장례식 모습을 티비에서 잠시 보았는데, 조문객이 너무도 많고 커다란 스태디움 같은 곳에서 장례식을 하여 인상깊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 옛날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짬을 내어 먹던 컵라면이 생각나요~~. 라면 사진에 젓가락이 놓여 있어서 더욱 매혹적이네요^^.

    2009/02/25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라면은 정말 대단한 발명품인게 확실하죠..
      젓가락은, 라면을 끓일때 사용한 나무젓가락을 그대로 사용해서 먹어야죠 ㅋ

      2009/02/25 13:08 [ ADDR : EDIT/ DEL ]
  8. 박문수

    인기남이네 이거 이거

    2009/03/23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Photo Journal2008/12/10 20:42
이제 곧 졸업하는 승한이와 고등어회를 먹으러갔다.
믿기 어렵지만 이놈은 회라는걸 처음먹어본단다.
역시.. 미천한 보통사람의 음식은 거들떠도 안보는.. 안성 대지주..



승한曰: 생선을 날걸로 먹는단말이야? 그렇게 미개한 음식이...
역시.. 대지주라 그런지 코기름이 돋보인다.


승한曰: 나의 이 용안을 찍으려 하다니.. 찍지 마...


미역국에


키조개회. 뭔가.. 물이 안좋은지.. 별로였다..


고등어회님. 소주를 끊은 관계로.. 청하나 한잔 같이 하니 역시 대자연의 맛을 느낄수 있다 우오..


승한曰: 이게 뭐가맛있어 난 대체 뭔맛인질 모르겠구만 ㅋ


위의 승한군이 한 이야기 및 그에 대한 이야기는 95% 이상이 실화임.
그에 대한 다른 포스트 보기 : 2008/01/19 - [Photo Journal] - 화보인생 강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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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콜라에 담궈보셨나요? 기생충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

    2008/12/10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생충이 무서워서 음식 못먹는 성격은 아니라서요.
      그리고 사실 보면 회보단 멀쩡히 조리된 음식 먹고 탈난 경우가 더 많더군요.
      회를 먹고 문제가 생기면 뉴스에 나올정도죠.

      2008/12/10 22:39 [ ADDR : EDIT/ DEL ]
  2. 캬.
    음식 새 글에 회만 올라오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통영 출신이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맛있겠어요_ㅠ

    2008/12/10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은 역시 해산물의 천국시즌이죠~
      통영 출신이시라면 회에대해선 빠삭하시겠네요 ㅎ
      맛있는 고등어회 함 드시러 가세요 쥑입니다 ㅋ

      2008/12/10 22:3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