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싶을땐 가까운 인천앞바다로 가보자.
가까운 곳이지만 가는길 내내 즐거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영종도, 잠진도, 무의도, 실미도..
영정도와 잠진도가, 무의도와 실미도가 이제 서로 이어져서 하나의 섬과 같지만
이 섬들 구석구석 아직 이제는 대도시에서 볼수없는 모습들이 많이 베어있다...
<무의도 가는법>
월미도에서 영종도 가는 페리를 타고 내리면 잠진도 선착장으로 가는 버스가 있다.
버스 시간표가 있으니 참고한다. 잠진도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40분.
잠진도 선착장에 도착하면 페리를 타고 무의도로 가면 된다.
무의도에 내리면 실미, 무의 곳곳을 다니는 버스가 있으니 이용한다.









가까운 곳이지만 가는길 내내 즐거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영종도, 잠진도, 무의도, 실미도..
영정도와 잠진도가, 무의도와 실미도가 이제 서로 이어져서 하나의 섬과 같지만
이 섬들 구석구석 아직 이제는 대도시에서 볼수없는 모습들이 많이 베어있다...
<무의도 가는법>
월미도에서 영종도 가는 페리를 타고 내리면 잠진도 선착장으로 가는 버스가 있다.
버스 시간표가 있으니 참고한다. 잠진도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40분.
잠진도 선착장에 도착하면 페리를 타고 무의도로 가면 된다.
무의도에 내리면 실미, 무의 곳곳을 다니는 버스가 있으니 이용한다.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1.0 | 29.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5월초 홍대앞. 늦봄의 모습이 완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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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인천과 영종도를 잇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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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갈매기야 날수있는 네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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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함께 훨훨 날아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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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자유롭게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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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멀어져가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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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잠진도 선착장을 떠나 무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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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하나개해수욕장의 맑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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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인천앞바다는 또 따른 시원한 멋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13.0 | 2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click:: 하나개 해변이 생각보다 상당히 길다.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10분정도 걸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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