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pad2009/05/03 14:14
최근에 블로그에 전혀 신경을쓸 기운이나 경황이 없다보니..

거의 방치를 해두었습죠

그런데 방문자수를 보니까 900명대에서 갑자기 수십명대로 팍 떨어지네요.. 하루만에..ㅋㅋ

흠.. 저게 저렇게 불연속 함수의 모양으로 (아 공대생의 한계인가)

방문자수가 변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방문자 유입이나 그런건 어떤 메카니즘으로 구성되는지 궁금하네요.

블로그가 어느정도 방치상태에 빠지면 저런 모습이 나타나는건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분명히! 어떤 기술적인게 엮여있을텐데..

티스토리에 문의를 해보면 답변을 해줄까요? ㅋㅋ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ㅠㅠ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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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xup과 티스토리 접속인수가 다른 이유는???  삭제

    2009/05/03 15:31TRACKBACK FROM 힘들면 걷는 거야!!!

    오늘좀 신기한 발견을 했다. 믹스업카운팅은 오늘 포스팅한 글이 12인데 반해 티스토리 접속인수는 10이다. 믹스업 통해서 접속한 숫자를 티스토리가 카운팅을 못하는 걸까? 이거 왜 이런 거예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람이 직접 방문한 경우만 카운트가 올라가고...
    검색 로봇 등 기계적인 방문은 카운트가 안됩니다...


    with okgosu (-..-)a

    2009/05/03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 사람의 방문수가 저렇게 한순간에 급격하게 감소하는
      그 메카니즘이 무엇인지가 궁금해요..ㅋ

      2009/05/03 15:00 [ ADDR : EDIT/ DEL ]
  2. 검색엔진에서는 하루에도 몇번씩 로봇들이 웹상에서 정보들을 수집하는데요.
    요즘엔 서버도 빠르고 사정이 많이 좋아져서
    수집하는 횟수가 늘어나다 보니
    그만큼 로봇에 의한 방문자수가 실제 방문자수의 세네배 정도 나오는거죠 ^^

    저같은 경우는 실제 방문자수가 2~3천명일 때, 블로그 내에서 보여지던 방문자수가 8천~만명정도였구요.
    최근에 바빠서 블로그 신경 못써서 하루에 7~800명 실방문자수가 있을때,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방문자수는 4~5천 정도였다죠. ^^

    뭐, 그런거죠. ㅋㅋ;;

    2009/05/03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 달아주신 두분 말씀이 다 다르시군요..
      한분은 로봇은 카운트 안된다
      한분은 로봇까지 포함된 수치다
      저도 갑자기 헤깔리네요
      로봇이 포함된 수치라고 알고있었던것 같긴 한데....

      뭐 어찌됐건 전 저런 불연속함수의 모양으로 수치가 폭락한 원인이 궁금해서요..ㅋ

      제가 생각하는 가능성은

      검색엔진에서 로봇의 활동빈도 자체가 사이트별 rss업데이트 기간에 따라 차별 적용된다거나..
      혹은 주 유입대상이 되는 몇몇개의 글이 검색시 순위에서 밀려서? 갑자기 폭락하지 않았을까
      등 기타 몇가지 생각을 하고있는데..
      정확한 이유야 모르죠 ㅋ

      2009/05/03 15:52 [ ADDR : EDIT/ DEL ]
    • 윗 분이 말씀 하신건..
      현재는 로봇이 카운트 안된다는 말씀이시고..

      전 얼마전에 티스토리에서 변경하기 전까진
      이런 저런 이유로 실제 방문자수보다 로봇 방문자수 때문에 더 많이 카운트 됐던 것이라는 말씀을 풀어서 설명드린거예요^^;;

      현재는 로봇이 방문하는게 카운트 안되므로
      실제로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 횟수가 되는거죠^^

      2009/05/03 16:50 [ ADDR : EDIT/ DEL ]
    • 네~
      로봇 카운트가 제외되었다는걸 전혀 몰랐네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2009/05/03 17:06 [ ADDR : EDIT/ DEL ]
  3. 요 4월 언젠가에 공지사항에 나왔더라구요.
    지금까지는 로봇까지 포함해서 방문자 수치를 매겼지만, 많은 고심 끝에 로봇에 의한 카운트는 제외시켰다고 하더라구요.
    제 블로그도 덕분에 방문자수가 수십분의 일로 줄어들었습 [....]

    2009/05/03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역시 공지사항에 있군요.
      실제 저 불연속점의 시기와 일치하구요.
      감사합니다.

      뭐 적절한 방향의 업데이트라고 생각되네요.
      일단 저 숫자 '이상' 의 사람이 방문한 것으로 하한의 개념이니까요.

      기술적으로 완전하진 않은것 같네요.
      경로에 따라 사람이 접속해도 카운트가 안올라가는 경우가 있는 모양이에요.

      2009/05/03 16:28 [ ADDR : EDIT/ DEL ]
  4. 다시 열심히 블로깅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2009/05/03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얼마전 부터 저도 거의 3분의 2수준으로 떨궈졌는데 알고보니 카운터를 수정했더군요. 순수한 인간방문객만 집계한.. 그동안 뻥튀기 된거 였어요. ㅠㅠ

    2009/05/03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뭐 3분의2도 아니고 10분의1수준도 안되는데요 ㅋㅋ
      그래도 제대로된 방문자수를 알수있으니 좋은것 같네요.
      방문자수 뭐 중요하나요 ㅋ

      2009/05/03 20:39 [ ADDR : EDIT/ DEL ]

Photo Journal2009/01/30 20:58
엠피삼 플레이어 하나 없이 생활하던 제가 드디어 엠피삼 플레이어를 질렀습니다.

이젠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밤에 잠 안올때 음악을 들을수 있어요!! 만쉐이~~

고등학교 다닐땐 음악을 참 많이 들었는데 말이죠. 야자시간이고, 쉬는시간이고, 통학할때며..

포터블 기기를 하루라도 들고다니지 않은 날이 없는것 같은데 말입니다. 물론 그땐 씨디플레이어였지요.

엠디 플레이어를 잠깐 쓰기도 했었구요...

그땐 음질 좋게 녹음한답시고 씨디플레이어에 옵티컬 케이블 연결해서 번거롭게 광녹음을 하고.

아주 열정적이었지요. 지금은 아무리 음질 좋은 음악 듣고싶어도 그렇게 못할것 같아요.

전 헤드폰을 주로 착용하고 다녔어요. 그땐 주머니도 가볍고 하니, 오디오 테크니카 사에서 나온 5만원대? 정도 되는 헤드폰을 썼던것 같아요.

그것만 해도 아주 거금이었지요.

그때만 해도 음질 그런것에 대해 사람들이 크게 신경을 안썼기 때문에, 헤드폰을 쓰고 다니는 절 친구들은 참 별나다고 많이 그랬습니다

워낙 제가 괴짜이긴 했지만서두.. 쿨럭.

대학 입학과 함께 저의 가장 좋은 친구였던 음악과 조금은 멀어지게 되고..

군입대와 함께 완전히 굿바이. ㅠㅅㅠ

그렇지만 아직도 저의 귀는 막귀가 아닌 귀공자 귀로 남아있고

좋은 음악을 좋은 음질로 듣길 원해서.. 이렇게 질렀습니다.

가격대비, 아주 좋은 출력과 음질을 들려준다는 평을 받고있는 COWON iAUDIO U5 입니다. 4G 모델이구요.. 가격은 충전기랑 이것저것 추가해서 대략 11만원대 중반. 

용량대비로는 가격이 아주 싸다고 할수없고, 4G 초과 모델이 없는것도 안타깝습니다. 8G 정도까지만 나와줬어도 아주 좋았을뻔 했는데요. 


어쨌든 제가 선택한 색상은 저렇게 흰색바탕에 은색 버튼입니다. 검은색, 흰색 본체와 은색, 붉은색 버튼의 조합으로 색상이 구성됩니다. 총 4가지 색상이 있는 셈이지요.

마감은 아주 뛰어난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싸구려 냄새가 나는 수준도 아닙니다.

고가의 기기가 아닌만큼, 조립상태가 아주 매끄럽지 못한 부분은 있습니다.

10만원대 기기에 B&O 수준의 마감을 바라는건 무리이겠지요.

1.8" TFT LCD 가 달려있지만, 동영상 같은건 지원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뛰어난 음악 재생기능, 라디오 기능과 녹음기능을 제공할뿐.

상대적으로 음질에 많이 치중하여 만든 기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출력이 64mW 로, 미니기기로는 거의 압도적이라고 할수도 있는, 상당히 강력한 출력을 뿜어냅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볼펜 옆을 옆에 놓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볼펜과 이어폰 을 보고 본체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는데도 1.8"의 액정화면이 달려있습니다. 시인성은 제가볼땐 그럭저럭입니다.

제 생각엔 하단에 있는 음장 정보 표시를 숨기고 다른 표시를 더 크게 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사실 저걸 확인하면서 음악을 듣는것도 아니고, 음장을 바꾸고 싶을땐 실시간으로 비교해가며 바꾸면서 들을 수 있기때문에, 별로 쓸모있는 표시는 아닌것 같습니다.

좌측 상단엔 시간이 표시되고, 시계 기능을 이용해 라디오를 예약녹음 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위 사진은 거의 무슨 광고사진처럼 나왔습니다. 손톱이 좀 거슬립니다.. 하하.. 좀더 예쁜 여자손이었고 주름이 없었으면 정말 광고사진처럼 될뻔했겠네요.

실리콘 커버를 씌운 모습입니다.

일단 번들이어폰으로 짧게나마 음악을 감상해본 소감은, 플레이어의 성능이 좋은것도 같지만,

별 기대 하지 않았던 번들 이어폰이 꽤나 뛰어난 응답을 보여준다 였습니다.

U5 의 최대 장점중 하나는 EQ 와 음장을 동시에 적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EQ 는 다섯개의 주파수를 조종할 수 있게 되어있고, 가장 특이한 점은 각 밴드에 해당하는 주파수 값을 바꿔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다양한 EQ 세팅을 조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BBE, Mach3Bass, MP3 Enhance, 3D Surround 등의 세팅을 EQ 와 동시에 세팅할 수 있으니, 유저 자신에 귀에 딱 맞는 소리를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할듯 싶습니다.

세팅 화면에서 세팅을 바꾸는 족족 사운드가 변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사운드를 들어가며 편하게 세팅을 맞출 수 있습니다.


내일은 주문한 Denon DN-HP1000 헤드폰이 도착할 텐데, 제대로된 리시버로 음악감상을 해보는걸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iAUDIO U5 는 다른 동영상이나 DMB 같은 기능은 빼고 음질에 치중한 기기로, COWON 사의 JetEffect 와 강력한 출력이 아주 매력적인 MP3 플레이어 입니다.

내구성은 오래 써봐야 알수 있을 것이나, 버튼들이 요즘 유행하는 터치타입이 아니라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뛰어난 음질에 비싸지 않은 가격, 그리고 다른 부가기능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묜, iAUDIO U5 는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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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u5 쓰고 있습니다. 잡다한 부가 기능을 뺀 실속있는 가격으로 음악재생용 으로는 이만한 놈도 없죠..

    2009/01/30 21:2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 음질이라니. 아주 만족합니다.

      2009/01/30 21:34 [ ADDR : EDIT/ DEL ]
  2. 왕굳

    흰색실버엔 관심없엇는데 사진보니깐 이뻐보이네여 U5사려고결정했는데 색깔때문에 고민중이에요 .. 혹시 흰색 떄타고그러나요?

    2009/05/01 02: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구입후 쭉 실리콘 커버를 씌운채로 사용했기 때문에 때는 안탔어요. 하지만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나 험하게 사용하면 핸드폰에 기스나듯이 때가 탈것 같긴 하네요.. 어쩔수 없겠죠

      2009/05/02 22:36 [ ADDR : EDIT/ DEL ]
  3. ㅠㅠ

    저기.. 죄송한데요... 제가 코원 iAUDIO u5 를 쓰고있는데요..
    가사 어떻게 넣는지 혹시 아세요?ㅠㅠ

    2009/08/20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Notepad2009/01/22 15:09
제일 먼저, 이글은 다음 열거된 계열의 H/D 를 사용하시는 분들께 해당이 됩니다.

- Barracuda 7200.11
- DiamondMax 22
- Barracuda ES.2 SATA
- SV35

참고로 저 역시 SEAGATE BARRACUDA 7200.11 계열 하드디스크 쓰다가 얼마전 하드가 돌연사하여 교환을 받고 데이터를 모두 날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수개월동안 찍어온 사진과 자료가 한순간에 사라져버렸지요.

지금 요새 문제가 되는 Motherboard 에서의 인식 문제나 펌웨어 오류로 인한 데이터 인식 불가 문제와는 다른, PCB 손상이 이유이긴 했지만요.

그때 작성한 글이 여기 있고요..
2008/12/08 - [My Voice] - 대재앙이 발생했어요..
2008/12/12 - [Photo Journal] - 새 하드디스크 도착

며칠전 인터넷 뉴스에서 SEAGATE H/D 에 안정성 문제가 있어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장은 SEAGATE 사의 홈페이지가 워낙 좀 사용하기에 불편한 구조이고 해서 내용을 찾지 못했고, 업데이트를 해야할것 같아 오늘 찾아보았습니다.

SEAGATE 홈페이지 내용이 거의 대부분 영문으로만 작성되었기 때문에, 이때문에 업데이트가 어려우셨던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각설하고 하드디스크 모델 확인 및 업데이트 방법입니다.

먼저 이 URL 을 클릭하세요: http://seagate.custkb.com/seagate/crm/selfservice/search.jsp?DocId=207931

!!!!우측 상단의 언어에서 English 를 선택해야 내용이 표시됩니다!!!

위에 열거된 종류의 H/D 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아래쪽에 있는 DriveDetect.exe 를 클릭해서 받으신 후 실행을 하세요. 실행을 하면



저같은 경우 이런 창이 나타납니다. 위 URL 에서도 예시가 나와있구요. Drive Name, 시리얼넘버, 펌웨어 버젼 을 볼수 있습니다.

자 이제 저 Drive Name을 아래 표에서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자신의 하드가 저 리스트에 포함된다면,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저같은경우 ST3500320AS 인데, 저 리스트에 있으니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리스트에서 Drive Name 클릭을 하면 새창이 뜨게 되어있는데, 아무 내용이 안뜨시는 분은, 화면 우측에 보면 밑에 보이는 창이 있습니다..

요 What's Hot 상자에서 자신의 Drive Name 이 있는 글을 클릭하면 되겠습니다.



저기에서 자신의 Drive Name 에 해당되는 글을 클릭하여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을 보면 되겠습니다.



이런 표가 나오는데요, 자신의 모델에 해당하는 펌웨어를 다운받으면 되겠습니다.

가운데 보면 Firmware Affected 열이 있는데요, 위에서 Drive Detect 유틸리티를 확인해 본 결과

제 하드디스크의 펌웨어 버젼인 SD15 역시 업데이트를 권장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제 업데이트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업데이트 파일은 실행 파일이 아닌 iso 이미지 파일입니다.

이걸 먼저 CD 에 굽습니다.

컴퓨터 전원을 내린 후, 업데이트가 필요한 하드드라이브만 연결시켜두고 나머지는 모두 메인보드에서 분리합니다.

부팅시, 디스크로 부팅을 하고, Dos 프롬프트 에서 flash.bat 파일을 실행하면 업데이트가 실행됩니다.


하드디스크는 손상되면 그야말로 수많은 소중한 데이터가 날아가는, 짜증나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 되니 꼭 잊지않고 업데이트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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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라는게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용자들에게는 부담되는 일인데 큰 문제네요.

    2009/01/22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메이져 포털들에 많이 홍보가 되서 피해를 보는 사람이 많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2009/01/23 14:14 [ ADDR : EDIT/ DEL ]
  2. 나는 바라꾸다 7200.10 인데_ 그럼 이거는 상관이 없는 거 맞지?
    드라이브네임은 ST3160215A고_
    펌웨어 버진 3.AAD 라고 나오는데;;
    일단 저 리스트 상에는 없기는 해;; 그럼 문제 없는 건가_

    하드웨어 쪽에 문외한이라-_-

    2009/01/23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Notepad2008/12/30 14:26
올해 1월 18일 등록을 한 samagwi.net 이 곧있으면 만료가 된다고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그때 당시 등록 가격이, 이것저것 행사를 해서 몇천원 정도였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1년 연장 가격도 봐두었는데, 만원이 좀 넘는 가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오늘 연장을 하려고 호스팅사의 홈페이지에 가보니 이게 웬일? 무려 17,6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야 합니다..

문자가 왔길래, 이참에 samagwi.com 까지 구입을 해서 포워딩을 시킬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터였는데,

신규등록 역시 17,600원 이라는 적지않는 금액이기에, 일단 보류를 하기로 했습니다.

딱히 할일없을때 다른 호스팅사에서 저렴하게 공급하는곳이 없나 찾아보고 몇천원선에 등록할수 있는 곳이 있으면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도메인 연장 비용이 이렇게 크다니, 요새 서버호스팅 비용도 웬만한건 몇만원이면 될텐데요.

어쨌든 이제 samagwi.net 도메인은 유효기간이 2010년 1월 18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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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ournal2008/12/12 17:45
하드디스크 불량으로 지난 6개월여간의 자료를 모두 날려버리고..

새 하드로 교환을 받아서 어제 하드디스크가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A/S 과정에서 누락이 되는 바람에 배송이 좀 늦었습니다. 금요일날 맡겼으나 당일 물량이 없다하여 월요일 발송을 약속했으나

수요일까지 기다려도 도착하지 않길래 전화를 해보니, 배송이 누락되어 그날 바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결국 다음날인 목요일날 받았습니다.

확인전화를 해보지 않았더라면 영영 누락될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만 해도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500기가짜리 시게이트 7200.11 바라쿠다 하드드라이브 입니다.


문제가 생겨 사망한 하드드라이브는 PCB 의 중앙과 우측상단에 보이는 네모모양 납땜에 탄 자국이 생긴걸로 보아, 전원부나 PCB 손상으로 제 멋대로 추측했습니다.

새 하드디크크는 역시 반짝반짝 깨끗한 모습입니다.

새로 OS 를 깔고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게 어찌나 귀찮은 일인지 모릅니다. 그래도 그 귀찮음이 날아간 자료들의 아까움엔 비할바가 아니지요.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확률은 낮지만 PC 케이스를 열어놓고 쓰는것이 하드디스크 불량의 원인이 될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케이스 내 정전기 발생률을 높일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흔히 얘기하는 컴퓨터 고장 원인이 되는 정전기는 일반 정전기와는 아주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이제 날씨도 덥지 않고 컴퓨터에 그리 무리가 가지도 않을테니, 그래도 금속 케이스로 완전히 차폐를 시켜놓는것이 좋을것도 같아 지금은 덮개를 닫아놓았습니다.

어디 케이스 뚜껑 열고 썼을때 부품 고장 발생 비율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라도 있다면 궁금한곳을 시원하게 긁어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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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열어놓고 쓰는데 하드 하나 맛이 가더군요. 시게이트였는데 ..
    그것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2008/12/12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 비공식적인 풍문에 의하면 시게이트가 WD보다 많이 맛이 간다고는 하더라구요.
      케이스 뚜껑에대한 문제제기는 그냥 제 멋대로 한번 생각해본겁니다 ^^

      2008/12/12 21:09 [ ADDR : EDIT/ DEL ]
  2. 망가져도 데이터를 살릴수 있었는데 아깝네요^^ 이번하드는 잘 쓰시길 바랍니다.

    2008/12/14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데이터 정말 아깝죠. 하지만 PCB 및 전원부 손상으로 인한 복구는 40만원 가까히 부르더군요. 이번 하드는 제발 고장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008/12/15 12:13 [ ADDR : EDIT/ DEL ]